온기

지치고 힘든 날, 잠깐 숨을 고를 위안 한 장.

지혜 전통의 일반적인 가르침을 우리 말로 옮긴 것입니다. 특정 인물의 인용이 아닙니다.

지금 많이 힘들다면

혼자 견디지 않아도 됩니다. 24시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.

이곳이 하는 일

여러 지혜 전통에서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고 다독여 온 말들만 모아, 카드 한 장으로 건넵니다.

무엇을 믿으라거나 매일 오라고 하지 않습니다. 필요할 때 잠깐 들르면 됩니다.

정말 힘든 순간에는 카드가 아니라 사람이 필요합니다. 그래서 상담 창구를 늘 아래에 둡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