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기

지치고 힘든 날, 잠깐 숨을 고를 위안 한 장.

지금 많이 힘들다면

혼자 견디지 않아도 돼요. 24시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곳이에요.

이곳이 하는 일

지치고 힘든 날 읽을 말 한 장을 건네요. 다그치지 않고, 무엇을 하라고도 하지 않아요.

무엇을 믿으라거나 매일 오라고 하지 않아요. 필요할 때 잠깐 들르면 돼요.

정말 힘든 순간에는 카드가 아니라 사람이 필요해요. 그래서 상담 창구를 늘 아래에 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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